X(구 트위터)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나라는 미국 그리고 일본

1. X(트위터) 사용자 수 국가별 순위 (2025년 데이터 기준) 미국이 압도적인 1위이며, 그 뒤를 일본이 바짝 추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은 전 세계에서 X 사용 충성도가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입니다. 순위 국가 사용자 수 (약) 특징 1 미국 🇺🇸 1억 500만 명 본사가 위치한 곳이자 가장 큰 시장 2 일본 🇯🇵 7,500만 명 인구의 약 60%가 사용, 검색 엔진처럼 활용 3 인도네시아 🇮🇩 2,400만 명 K-Pop 및 한류 콘텐츠 소비가 매우 활발 4 인도 🇮🇳 2,300만 명 뉴스 및 정치적 토론이 활발 5 영국 🇬🇧 2,000만 명 유럽 국가 중 가장 높은 사용자 수 6 브라질 🇧🇷 1,900만 명 팬덤 문화와 유머 콘텐츠 강세 참고: 한국 은 약 1,000만 명 수준으로 전 세계 14위권 정도 에 위치합니다. 2. X에서 인기 있는 콘텐츠 트렌드 X는 '실시간성'이 가장 큰 특징이므로, 지금 당장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한 콘텐츠가 주를 이룹니다. 📰 실시간 뉴스 및 정치: 속보(Breaking News)를 가장 빨리 접하는 창구로 쓰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선거, 사회적 이슈, 재난 상황 등이 발생했을 때 트래픽이 급증합니다. 🎵 K-Pop 및 엔터테인먼트: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트렌드 중 하나입니다. 실제로 2025년 트렌드 리포트에서도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같은 K-Pop 그룹이 뮤직 카테고리 언급량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큽니다. 팬덤끼리 소통하고 투표를 독려하는 활동이 매우 활발합니다. ⚽ 스포츠 (축구, 야구, 농구): 경기 중계 화면을 보면서 실시간으로 반응을 올리는 '입중계' 문화가 발달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EPL), NBA, MLB 등의 하이라이트 영상과 선수 관련 밈(Meme)이 인기입니다. 🤣 유머 및 밈(Meme): 짧은 텍스트 유머나 웃긴 영상(움짤)이 빠르게 확산(Retweet)됩니다. "고양이 vs 강아지...

로또 40억원에 당첨된 태국인... 집으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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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에서 일하는 태국인 형제가 로또 1등 약 40억 원에 당첨돼 눈길을 끈다. 1155회 로또 당첨 번호는 '10·16·19·27·37·38'이며, 보너스 번호는 '13'이다.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7명이다. 이들은 각각 40억 6637만 5179원을 받는다. 세금을 제외한 예상 실수령액은 약 27억 5700만 원이다. 매체와 SNS 등은 "한국에 있는 태국인 형제가 한국 복권에 당첨돼 약 9600만 밧을 받고 집에 갈 준비를 한다"며 "두 사람은 같은 일을 하고 있고 각각 4500만 밧을 나눠 갖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거의 1억 밧이다. 많은 사람이 축하하고 있다. 당첨자는 대한민국 경기도 파주에 있고, 세금도 제대로 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 동행복권에 따르면 경기 파주시 금촌역 인근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자동' 구매자가 1등에 당첨됐음을 확인할 수 있다. 태국 누리꾼들은 "백만장자가 됐다", "나도 언젠간 당첨되겠지", "소름 돋는다", "부럽다", "로또 어디서 살수 있냐" 등 댓글을 남겼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국내 누리꾼들도 "한국인이 당첨돼도 인생역전인데 진짜 초대박 역전이다. 태국인 한 달 노동자 월급이 40만~70만 원이라고 알고 있는데, 본국 가면 삼대가 일 안 해도 평생 먹고 살 수 있을 듯", "얼마나 좋을까", "한국인한테 알리지 말고 행복하게 살길", "외국인도 로또 사고 당첨되면 받을 수 있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이 복권에 당첨되면 국내 거주자, 비거주자 여부에 따라 원천징수가 결정된다. 국내 거주자일 경우 내국인과 동일한 세율을 적용받고, 비거주자는 거주지국과 조세 조약에 따라 세율이 결정된다.

2026년 띠별 신년운세 건강과 재물 모음 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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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간인 '병(丙)'이 붉은색(불)을 의미하고, 지지인 '오(午)'가 말을 상징하기 때문에 '붉은 말의 해' 또는 '적토마의 해'라고도 부릅니다. 태양이 가장 높이 솟아오르는 정오의 열기를 품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뜨거운 열정과 역동적인 기운이 온 세상을 감싸니,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진취적으로 나아가는 이들에게는 큰 기회의 장이 열립니다. 다만, 지나친 성급함은 불길처럼 타올라 오히려 자신을 태울 수 있으니, 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의 조화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집니다. 강한 양기(陽氣) 속에서 각 띠가 맺게 될 결실과 지혜를 미리 살펴봅니다. ◆ 쥐띠 1948년생 경제: 큰 수익을 기대하기보다는 지출 관리가 중요하다. 부동산·보증 관련 문제는 특히 신중해야 한다. 건강: 만성 피로와 혈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무리한 일정은 피하는 것이 좋다. 가정: 가족 내에서 중재자 역할을 맡게 될 가능성이 크다. 감정적 개입은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전반: 내려놓을수록 마음이 편해지는 해다. 1960년생 경제: 수입은 유지되나 예상치 못한 지출이 발생할 수 있다. 투자보다는 현금 흐름 관리가 중요하다. 직업·일: 책임이 늘어날 수 있으나, 지나친 부담을 혼자 떠안지 말아야 한다. 건강: 위장·소화기 계통 관리가 필요하다. 가정: 배우자와의 대화가 운의 균형을 잡아준다. 1972년생 경제: 장기적으로 준비해온 계획이 서서히 성과를 보인다. 다만 무리한 확장은 피해야 한다. 직업·일: 인간관계 재편이 일과 직결된다. 신뢰가 관건이다. 건강: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 가정: 자녀 문제로 고민이 생길 수 있으나 대화로 풀 수 있다. 1984년생 경제: 소득 구조 변화 가능성이 있다. 이직·부서 이동과 연동될 수 있다. 직업·일: 변화 운이 강하다.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될 가능성이 높다. 건강: 체력 저하에 주의해야 한다. 가정·관계: 바쁜 일정으로 소홀해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1996년생 경제: ...

Why Retail Investors Fail in Stocks & Top 5 Rookie Mist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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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개미 투자자들이 왜 주식으로 돈을 못 버는지, 그리고 주식 초보들이 흔히 하는 실수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Many retail investors jump into the stock market hoping to make big money, but the reality is often quite different. So, why is that? Let's break down the reasons and common mistakes beginners often make. 먼저, 우리 개미들은 욕심 때문에 큰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아요.  Many jump into hot stocks or themes blindly and chase after quick gains, which often leads to bigger losses. 또, 이미 많이 오른 비싼 주식을 사서 소액 이익으로 만족하거나, 손실난 주식을 끝까지 붙잡고 손절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The bigger problem is lacking accurate information and investment strategies. 감정에 휘둘리며 단기 매매를 반복하고, 주도권을 가진 기관이나 외국인과 달리 개미들은 시장을 움직이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Instead, many are swayed by rumors or what others say around them. 그래서 주식 초보분들이 많이 하는 대표적인 실수 5가지를 정리해봤어요: 충동적으로 소문, 인기 주식에 휩쓸려 투자하기 — Investing impulsively based on rumors or popular stocks 손절 타이밍을 놓쳐 물타기하며 손실 키우기 — Missing stop-loss timing and averaging down losses 한 종목에 올인해 리스크 집중하기 — Putting all money into one stock, increasing ri...

Inflation: Why Is My Money Losing Value? Who Actually Benef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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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exactly is inflation that we keep hearing about in the news, and why does it hurt my wallet so much? And who actually benefits when inflation rises? 요즘 뉴스에서 자주 듣는 인플레이션이 뭐길래 내 지갑을 이렇게 망가뜨리는 걸까요? 그리고 이 인플레이션이 오르면 누구한테만 좋은 걸까요? 간단히 말하면, 인플레이션은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에요. Simply put, inflation means the value of money decreases. 예전엔 1000원으로 살 수 있었던 햄버거가 지금은 1500원이 된 거죠. For example, a hamburger that used to cost 1000 won now costs 1500 won. Year Price of a Hamburger Equivalent Pieces of a Hamburger at Age 45 (Example) 1960년 45원 1 hamburger 현재 1500원 About 12 pieces of a hamburger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는 물가에 비해 내 월급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잖아요? Often, prices soar endlessly while our salaries stay the same. 이러면 생활이 점점 팍팍해지는 건 당연한 거죠. Naturally, life gets tougher and tougher in this situation. 정부가 일부러 만드는 인플레이션? 사실 이 인플레이션은 정부가 일부러 만드는 면이 있어요. In fact, governments intentionally create inflation to some extent. 정부는 돈이 필요할 때 세금을 올리기 힘들잖아요. Governments find it difficult to raise taxes when they need money. 그래서 ...

Korean Economy Crisis in 2025: Why Is the Won Falling but the Stock Market R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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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s the Won Falling but the Stock Market Rising? 환율은 오르는데 코스피는 왜 상승할까? Lately, the Korean won has dropped past 1,400 to the dollar, causing a lot of worries. Yet strangely, the Korean stock market (KOSPI) keeps hitting new highs. This happens because the won is weak, making Korean stocks cheaper for foreigners to buy—not because the economy is getting stronger. 최근 원화가 달러당 1,400원 선을 넘기면서 큰 걱정을 낳고 있는데도, 코스피는 계속 신고가를 찍고 있어요. 그 이유는 원화가 약해져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을 싸게 살 수 있기 때문 이지, 경제가 좋아져서가 아니에요. Three Big Risks Facing Korea's Economy 한국 경제가 직면한 세 가지 큰 위험 Government Spending Flood The government is pumping lots of money into welfare and aid, increasing national debt quickly. This flood of money goes more into consumption than productive investments , weakening economic strength. 정부가 복지와 지원금에 많은 돈을 쏟아 부으면서 국가 부채가 급증하고 있어요. 이 돈이 생산적인 투자보다 소비로 많이 흘러 경제 체력이 약해지고 있죠. Falling Workforce, Growing Dependents The number of working-age people is dropping fast, while retirees and dependents rise. Soon...

Why Trump Could Start a War with Iran: Real Motives Behind the Confl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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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sions between the U.S. and Iran have flared up multiple times, especially during Donald Trump's presidency.  But why does Trump, more than others, seem eager to spark a potential war with Iran? The answers go beyond simple diplomacy—they're rooted in deeper political strategy, global influence, and personal gain. 🇺🇸 Political Motivation: War as a Re-Election Strategy One of the oldest tricks in the political playbook? Start a war to win domestic support. Trump has used strongman tactics and nationalist rhetoric to unite his base. A foreign enemy gives him the perfect distraction from internal issues like scandals, indictments, or falling approval ratings. Before the 2020 election, Trump even ordered the assassination of Iranian General Qassem Soleimani, nearly igniting a full-blown war. ☢️ Iran’s Nuclear Program as a Convenient Justification Iran's nuclear ambitions have long been a global concern. Trump withdrew from the Iran Nuclear Deal (JCPOA), claiming it was too ...

한국어 테스트까지? 중국인 색출 사전투표 현장,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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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축제, 그런데 누가 불청객이 되었나? 2025년 5월 29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날. 서울 강남구, 종로, 중구 등 주요 투표소 앞은 이른 아침부터 길게 줄이 늘어섰습니다.  그런데 누군가의 눈초리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마치 ‘당신, 진짜 한국인 맞아?’라는 말이 묻어나오는 듯한 시선이었죠. 😨 “한국이 어떤 나라인지 아세요?” 현장에서 벌어진 일 한 단체가 ‘부정선거 감시’를 명목으로 사전투표소에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감시는커녕, 특정 유권자에게 “한국은 어떤 나라인가요?”, “세종대왕이 누구죠?” 같은 질문을 던지며 일종의 ‘한국어 테스트’를 실시하기 시작했습니다[ 1 ][ 3 ]. 이게 무슨 일이냐고요? 유권자의 국적이나 배경을 문제 삼으며, ‘중국인 색출’을 위한 자의적인 검증을 시도한 겁니다. 😠 감시가 아니라 사적 심문? 이 단체는 일부 유권자, 특히 외모나 억양이 조금 다른 이들을 대상으로 의심을 품고 접근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부정선거 방지’라는 그럴듯한 이유를 댔지만, 정작 그들이 한 행동은 공권력도 아닌 개인이 유권자의 자격을 심문하는 일이었죠[ 2 ][ 5 ]. 이런 행위는 헌법이 보장한 참정권을 침해하는 위험한 선을 넘은 행동으로 보입니다. 현장 반응: “이건 민주주의가 아니다” 많은 시민들이 분노했습니다. “투표소 앞에서 누가 나를 테스트하는 건 말도 안 된다”, “이건 혐오를 부추기는 짓이다”라는 항의가 이어졌고, 선관위도 당황한 분위기였습니다[ 4 ]. 일부는 촬영까지 시도하며, 상대방의 반응을 유튜브 등에 올리려는 의도도 보였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정치가 쇼가 되고, 유권자는 그저 검열 대상이 되어버린 거죠. ‘감시’라는 이름의 혐오 ‘감시’라는 단어는 원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장치로서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는 감시를 빙자한 사적 제재이자, 혐오의 표현이었습니다. 그 대상이 오늘은 중국계 한국인이지만, 내일은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단 사실이 더 무섭습니다. ?...

K패스와 기후동행카드, 어떤 것이 더 혜택이 클까? 비교분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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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8일부터 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이 대폭 오릅니다. 교통카드 기준 일반요금은 1,400원에서 1,550원으로 150원 인상되고, 청소년은 100원, 어린이는 50원씩 오릅니다. 현금 1회권과 조조할인 요금도 모두 오르기 때문에, 직장인, 학생, 학부모 모두 교통비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에 많은 분들이 K패스와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할 계획이 있으신데요. 그러면 어떤 것이 더 혜택이 클지 따져봐야겠죠? 구분 K-패스 기후동행카드 이용 범위 전국(대부분 지역) 지하철, 시내버스, 광역버스, 마을버스, 신분당선, GTX 등 서울 및 일부 경기권 지하철, 서울시 면허 시내·마을버스, 따릉이(선택 가능) 이용 방식 교통카드 결제 후 월 15회 이상 이용 시, 최대 60회까지 이용금액의 일부 환급 월 정액(선불/후불) 결제 후 30일간 무제한 이용(정기권 방식) 요금/혜택 일반 20%/청년 30%/저소득층 53% 환급, 월 최대 약 5만원 환급 일반 65,000원, 청년 58,000원(따릉이 포함 시 65,000원), 무제한 이용 적용 교통수단 전국 지하철, 시내버스, 광역버스, 신분당선, GTX 등 서울 지하철(일부 경기권 포함), 서울시 면허 버스, 따릉이(선택) 환급/할인 방식 이용금액의 일정 비율을 다음 달 환급(최소 15회, 최대 60회) 월 정액 결제 후 무제한 이용(이용 횟수 제한 없음) 카드 발급 10개 카드사(신용/체크), 모바일 교통카드(카카오페이 등) 실물 카드(지정 역사, 편의점), 모바일 티머니, 일부 신용카드 후불형 특징 전국 어디서나 사용, 다양한 교통수단 적용, 환급형 할인 서울·경기권 한정, 무제한 정기권, 환경 보호 및 문화시설 할인 등 부가 혜택 추천 대상 전국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고 환급 혜택을 받고 싶은 이용자 서울 및 경기권에서 대중교통을 자주, 무제한으로 이용하는 이용자 추가 설명 K-패스는 환급형으로, 이용금액이 많을수록 환급액이 커지며, 전국적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유리합니다. 기후...

'거리의 변호사 ' 권영국 2025 대선 후보 이력 및 주요 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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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선후보에 거리의 변호사라 불리는 권영국 후보의 이력이 흥미로운데요. 특이한 그의 이력을 정리해봤습니다. 정치하기 전 이력 권영국 후보는 1963년 강원도 태백에서 가난한 광부의 아들로 태어남. 어린 시절은 매우 힘들었고, 동생을 공부시키기 위해 포항제철공고 진학. 서울대 금속공학과에 입학했으나, 대학 1학년 때 선배들이 경찰에게 구타당하는 모습을 보고 사회 문제에 눈을 뜸. 대학 졸업 후 생계를 위해 방위산업체 ‘풍산’에 연구직으로 취업. 노동운동에 참여하다 해고당함. 이후 해고자 복직 투쟁에 앞장섬. 1999년, 36세에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수료 후 노동·인권 변호사의 길을 선택. 민주노총 법률원 초대 원장 등으로 활동하며 전국 각지의 노동 현장과 시위 현장에서 활약. 2000년대 용산참사, 쌍용차 정리해고, 세월호, 구의역 김군, 김용균 사망사고 등 주요 사회적 사건에서 피해자·노동자 편에 섬. ‘거리의 변호사’라는 별명 획득 . 정치 입문 계기 및 경력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사건에서 대법원 패소 후, 법만으로 정의 실현이 어렵다는 한계를 느끼고 정치에 관심. 2016년 경북 경주시 국회의원 선거 무소속 출마(15% 득표), 2020년 정의당 후보로 재도전(두 자릿수 득표). 지역 노동·사회 현안에 지속적으로 참여. 2024년 녹색정의당 비례대표 4번 출마했으나 낙선. 이후 정의당 당 대표에 단독 출마해 당선. 2025년 대선을 앞두고 원외 진보정당(정의당·노동당·녹색당) 및 노동·사회단체 연대회의의 대통령 후보로 선출. 민주노동당(기호 5번) 후보로 출마 . 논란 및 의혹 집회 현장에서 경찰에 항의하다 공무집행방해로 벌금형(300만 원) 확정.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 당시 헌법재판소에서 고성을 질러 벌금형(500만 원) 확정 . 대선 후보로서의 강점 유일한 진보정당 후보로, 노동자·여성·성소수자·장애인·이주민 등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 노동운동가, 변호사, 정치인으로서의 일관된 삶과 실천력.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된 정치인...